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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
하정우 그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에게 벤틀리를 선물한 소식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용건은 벤틀리를 타고 가을 여행을 떠났다.
당시 방송에서 김용건은 “짧은 가을을 느끼고 싶어서 바닷가를 가기 위해 나왔다”며 서울 근교의 바닷가를 찾았다.
김용건의 중후한 스타일과 함께 눈길을 끈 것은 명품 외제차였다.
김용건이 방송에서 타고 나온 벤틀리 가격은 약 2억5000만원으로,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저버한 팬들은 "부럽다" "하정우 효자네" "훈훈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