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그림 설명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하정우 그림이 이처럼 뜨거운 조명을 받는 이유는 배우 하정우의 그림 전시가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23일부터 31일까지 열리기 때문.
`#WhatElse`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에서 하정우는 자신이 `브랜드 인플루언서`(Influencer·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로 활동하는 네스프레소의 캠페인명 `왓 엘스`와 커피 브랜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작품 10여점을 선보인다.
하정우는 2010년부터 매년 서울과 미국 뉴욕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난해에는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있는 갤러리에서 전시를 하는 등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앞서 지닌 22일 김용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정우 전시회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용건은 하정우와 함께 아들의 그림 앞에 서서 정면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중후한 표정의 김용건과 달리 하정우는 무표정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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