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통통한 바비인형 나온다…외모지상주의 비판 수용 '대변신'

입력 2016-01-30 01:46  



통통한 바비인형 나온다…외모지상주의 비판 수용 `대변신`


날씬하고 호리호리한 몸매의 대명사처럼 여겨져 온 바비인형의 체형이 다양해진다.


키가 작거나, 크거나, 통통한 체형이 새로 등장하면서 일반인의 외모에 좀 더 가까워진다.


바비 인형을 만드는 미국 완구업체 마텔은 28일(현지시간) 원래 체형의 바비 인형에 더해 이들 세 버전을 3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비 인형은 첫 출시된 1959년 이래 선망이 될만한 이상적인 몸매로 만들어졌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상상 속 비율`이라는 비판이 따라다녔다.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기고, 미(美)의 기준을 왜곡시킨다는 비난도 받았다.


마텔 관계자는 "몸매가 어떠하든 그것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소녀들이 알아줬으면 한다"며 이번 새 상품을 내놓았다.


백인의 피부, 푸른 눈, 금발의 천편일률적 바비 인형은 지난해 한 번 대변신을 했다. 다른 피부색, 눈동자색, 헤어스타일을 가진 `패셔니스타` 시리즈가 나오면서 다양한 외모가 시도됐다.


또 발목을 움직여 단화를 신도록 설계함으로써 하이힐을 벗겨냈다.


마텔은 바비 인형이 앞으로 4가지 체형, 7가지 피부색, 22가지 눈동자색, 24가지 헤어스타일로 생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