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에플라페그라스팀' 임상 3상 본격화

입력 2016-01-31 19:19   수정 2016-01-31 21:08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인 `에플라페그라스팀`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이 본격화됩니다.

한미약품과 미국 스펙트럼사는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인 `에플라페그라스팀(LAPSGCSF/SPI-2012)`의 임상3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3상은 항암 화학요법을 사용하는 초기 유방암환자 5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에플라페그라스팀은 한미약품의 지속형 바이오신약 개발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를 적용한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입니다.

미국에서 임상 1상을 마친 한미약품은 지난 2012년 미국 스펙트럼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에플라페그라스팀을 임상 2상부터 공동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하루빨리 상용화될 수 있도록 모든 R&D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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