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뱅크 카이
초코뱅크 카이 `그저 예쁘니가`...웹 드라마 난리났네
초코뱅크 카이가 드라마 ‘주인공’으로 깜짝 변신했다.
카이는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웹드라마 ‘초코뱅크’ 제작발표회에 참석, “엑소 멤버들 아마 내 웹드라마 잘 안 볼 것 같다”며 “아마 한 편은 봐주지 않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촬영 전에 세훈과 수호 형은 옆에서 대본을 함께 보면서 조언을 많이 해줬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웹드라마 ‘초코뱅크’는 오는 2월 중순 웹과 모바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 ‘은행’ 역에는 엑소 카이가 출연을 확정해 박은빈과 호흡을 맞추며, 요즘 청춘들의 고민과 풋풋한 로맨스를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배우 박은빈이 웹드라마 ‘초코뱅크’에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은빈은 웹드라마 ‘초코뱅크’에서 여자 주인공 하초코 역에 제안을 받고 출연을 확정했다.
박은빈이 연기하게 될 하초코 역은 초콜릿 가게를 운영하는 밝고 명랑한 20대 여사장으로, 우연히 만나게 된 취업 준비생 ‘은행’과 동업 하게 되면서 맞닥뜨리는 일들을 당차게 헤쳐나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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