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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
냉장고를 부탁해 최지우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동안 피부 관리법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출연진이 최지우의 나이를 물었다.
최지우는 "4학년 1반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연예계 최강 동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전히 20대 중반 같은 최지우는 평소 수분 공급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틈틈이 물을 마시고 수분 크림을 바른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