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동우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2016 FW 뉴욕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은 어깨에 유니크 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코트로 청순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또 봄이 온듯한 블루 컬러의 니트와 브라운 컬러의 레더 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와인컬러의 미디움 사이즈 코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사진=코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소녀시대는 다 예쁘네..
ryus@wowtv.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