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박보영, "1인 1닭 소화 가능, 하지만..."

입력 2016-02-17 18:08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위키드 박보영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1인 1닭 철학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박보영은 지난 2013년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 출연해 `1인1닭`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보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치킨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원래 치킨은 1인1닭 아니냐, 나는 1인1닭을 소화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여배우니까 1인1닭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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