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낚시의 신’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부금 1천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낚시의 신’이 서비스 되고 있는 160여 개국 글로벌 유저들이 게임에서 공동 목표인 누적 1억 에너지를 사용하면 컴투스가 조성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유저참여 기부 형태로 진행됐으며, 지난 달 목표치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습니다.
조성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저개발국가 태양광 랜턴 지원사업인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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