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로 돌아온다.
다인, 유청, 한빛, 소아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인 식스밤은 지난 2012년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 뒤 `신인발굴 프로젝트 신발` 무대 등 다양한 버스킹을 펼쳐왔다. 이런 버스킹 활동의 직캠 영상은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는 중독성 있는 EDM 사운드가 식스밤의 에너지와 잘 어우러지는 곡으로 연상 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담아낸 가사로 공감을 자아낸다.
식스밤 멤버인 다인은 본인의 SNS에 "오늘 낮 12시 식스밤의 3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십년만 기다려 베이베`가 드디어 공개됩니다!!! 다들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식스밤은 오는 23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