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과거 "목욕탕 좋아하는데 못간다"...왜?

입력 2016-02-24 09:03  



이엘, 과거 "목욕탕 좋아하는데 못간다"...왜?

배우 이엘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엘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엘은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못간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영화 `황해` 속 노출 장면만 캡처돼 동영상으로 만들어졌고 이것이 많이 돌아다니게 됐다"며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 건데 수치심이 느껴지더라.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엘은 지난 23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