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정준하가 KBS2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이하 내편남편)의 MC로 확정됐다.
3일 한 매체는 장윤정과 정준하가 9일부터 `내편남편`의 MC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내편남편`은 앞서 외국인 남편과 아내들의 한국 정착기를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내는 구성을 선보였다. 그러나 9일 방송부터 포맷을 변화해 스튜디오 토크 프로그램 형식으로 바뀐다. 앙케이트, 몰래카메라 등 다양한 포맷을 이용해 글로벌 부부들의 속사정을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일본인 아내와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정준하와 결혼 4년차 장윤정의 MC 호흡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내편남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정준하 인스타그램)
김민서기자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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