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하게 된 `김원준`의 다소 굴욕적인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원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8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원준, 이런 볼살 처음이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현재의 동안 외모를 상징하는 통통하고 터질 것 같은 볼살과 달리, 볼이 쏙 들어가 있다.
김원준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사랑스럽다”, “14년전 모습인가요?”, “볼이 쏙 들어가도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준 소속사 에프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김원준 씨가 4월 16일 오후 3시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14세 연하의 검찰청 소속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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