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남보라의 ‘결별’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14일 방송되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남보라의 열애설을 둘러싼 풍문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지난 2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동갑내기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놀라운 것은 기사가 보도된 지 두 시간 만에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
이어 남보라가 의문의 남자와 포옹하며 애정 어린 눈빛을 주고받는 사진이 추가적으로 공개되자 소속사는 “(남보라가 남자친구와) 어제까지 만났으나 오늘 아침에 헤어졌다”고 얘기해 패널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패널들은 “어제 만나고 오늘 헤어지는 것이 가능하냐”며 황당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한 기자는 “남보라의 열애설 상대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의 자제였다”며 “당시 스폰서 문제로 연예계가 떠들썩했는데, 소속사의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으로 남보라의 남자친구가 스폰서가 아니냐는 논란이 증폭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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