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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두산베어스 |
두산베어스는 5일 NC 다이노스와의 잠실 홈 개막전에서 시범경기 입장 수익금 중 50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 기금`으로 전달했다.
개막을 맞아 그 동안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로 두산베어스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학대 아동 보호를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를 결정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