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9.28
(34.49
0.75%)
코스닥
950.01
(0.20
0.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코빅' 논란 코너 결국 폐지...제작진, "장동민 잘못 아냐"

입력 2016-04-07 14:36  



한 부모 가정 비하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코미디 빅리그-충청도의 힘` 코너가 결국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tvN `코미디 빅리그` 측은 7일 "4월 3일 방송된 `충청도의 힘`이라는 코너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사죄드린다. 본 코너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모든 건 제작진의 잘못이며 제작진을 믿고 연기에 임한 연기자에게도 사과의 말을 전한다"면서 "해당 코너는 폐지해 이번주부터 방송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코미디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송된 `코미디 빅리그-충청도의 힘`에서 `7세 애늙은이`로 등장한 개그맨 장동민은 새 장난감을 자랑하는 친구에게 "쟤네 아버지가 양육비 보냈나 보다", "선물을 양쪽으로 받으니 재테크" 등의 대사로 한 부모 가정의 아동을 조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또 장동민의 할머니로 등장한 황제성도 "아버지가 서울에서 딴 여자랑 두 집 살림 차렸다", "저게 애비를 닮아서 여자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네" 등의 대사로 도마 위에 올랐다.(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