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출국합니다.
이 총재는 1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G20 장관·총재 회의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제금융체제 개혁, 금융규제 개혁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어 1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IMF의 국제통화금융위원회에서는 세계경제전망과 금융시장 동향, 글로벌 정책과제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 총재는 현지 일정을 마친 뒤 오는 17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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