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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화이글스 |
한화이글스는 신규 마스코트인 `수리`의 런칭을 기념해 `위니`, `비니`, `수리`가족의 특별 시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시구를 한 `수리`는 `아리`라는 태명을 가진 신규 마스코트로, `수리`는 알에서 태어난 아기의 순수함을 반영해 이름을 정했다.
서른살 동갑내기 마스코트 위니와 비니 사이에 태어난 한 살배기 `수리`는 알을 깨고 나오면서 처음 본 것이 야구공으로 야구공을 엄마라고 생각하여 야구공만 보면 졸졸 쫓아다니는 귀여운 아기 마스코트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