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는 모바일앱 `삼성카드 탭탭(taptap)`과 모바일 특화카드 `삼성카드 탭탭(taptap) O`,`삼성카드 탭탭(taptap) S` 카드 2종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탭탭(taptap)` 출시와 함께 카드신청-심사-발급을 디지털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고객이 24시간 365일, 카드를 신청해 신속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모바일에서 카드를 신청하면 실물카드 배송 전이더라도 카드결제 앱에 등록해 바로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삼성카드 탭탭(taptap) O`카드는 모바일 쇼핑,핫딜 등을 적극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고객 스스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앱을 통해 옵션 패키지를 변경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삼성카드 탭탭(taptap) S`카드는 전월 실적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프리미엄 카드 수준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무제한 받을 수 있다고 삼성카드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카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실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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