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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피부의 적은? (사진=MBC ‘섹션TV` 화면 캡처) |
봄철 피부의 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설현이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걸그룹 AOA는 지난 12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AOA`에서 봄철 피부 지키는 팁을 전수했다.
지민은 “시트 팩 하는 걸 좋아한다”며 “항상 해외 일정을 갈 때도 날짜 수대로 가지고 간다. 꼭 하나씩 하고 자는 편”이라고 말했다.
유나는 “클렌징을 열심히 한다”고 기본적인 노하우를 전수했다.
설현은 “진부한 얘기일 지도 모르겠는데, 물 많이 마시고 충분한 수면이 비결”이라며 “직접 겪은 노하우다. 스케줄 때문에 잠을 못자다가 이틀 잘 잤는데 피부가 갑자기 좋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봄철 피부의 적은 강한 햇빛을 피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수분 공급에도 신경써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