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은 20일 "송중기의 평소 스마트하고 세련된 이미지에 `태양의 후예`를 통해 더해진 특별한 매력이 동대문에 새로 문을 여는 두타면세점과 부합,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간 약 7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인 동대문 지역은 그 가운데 중국인 비율이 절반을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곳.
두산은 5월 개장하는 두타면세점에 `태양의 후예` 특별관을 선보이는 등 모델 송중기를 활용,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으로 송중기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동대문과 두타면세점은 물론 K-패션, K-팝 등 `K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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