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 한다.
22일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인교진과 소이현이 오늘(2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할 예정이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12월 첫 딸을 얻었으며 인교진은 아내와 딸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최근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인교진은 "태아가 과체중이어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권유했다. 하지만 아내가 자연 분만 의지가 강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결국 제왕절개를 한다고 하니까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저도 아내가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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