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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중국서 전지현보다 인기 많다? "판빙빙 급은 아냐"

입력 2016-04-28 08:09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중국 인기가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스타` 빅토리아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차태현과 함께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빅토리아는 중국 인기 관련 "판빙빙 유역비 급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그 분들은 이미 톱스타고 오래 하셨기 때문에 더 높이 있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궁금해서 중국에 갔을 때 전지현 씨랑 빅토리아 위치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다"면서 "느낌이 다르다고 하더라. 전지현은 우리나라에서 톰크루즈를 보듯이 외국스타 느낌이고 빅토리아는 판빙빙 유역비 바로 밑 단계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차태현은 "전지현과 내가 `엽기적인 그녀` 이후에 엄청난 인기를 얻어 스타가 됐다. 빅토리아 씨도 `엽기적인 그녀2`가 잘 돼서 스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서 "중국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갔더니 이미 인기가 어마어마하더라. `더 이상 어떻게 잘 되지?` 싶었다. `나만 잘하면 되겠다`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줬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차태현 빅토리아 배성우 최진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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