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석이었던 한국은행 부총재보에 임형준 인사경영국장이 신규 선임됐습니다.
임형준(林亨俊) 신임 부총재보는 1962년생으로 중동고와 연세대 경제학과(학사·석사)를 나왔으며 1987년 한국은행에 입행했습니다.
입행 후 30년간 근무하면서 런던사무소 차장, 공보실 부실장, 금융시장국 시장운영팀장, 통화정책국 부국장 등을 거쳐 2014년 4월부터 인사경영국을 총괄해왔습니다.
한국은행 측은 주요 부서와 지역본부, 국외사무소 등 다양한 부서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조직 및 인사관리, 의사소통에 능력을 인정받은 경영관리 전문가라고 설명했습니다.
임 신임 부총재보의 임기는 2019년 5월 8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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