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마스이엔티, 드라마 ‘얼음의 세계’ 제작 공식 발표

입력 2016-05-23 07:38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마스이엔티 측은 23일 “드라마 ‘얼음의 세계’(가제)의 제작을 맡았으며, 올해 11월로 KBS와 편성을 논의 중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얼음의 세계’는 1999년 일본 후지 TV 방영 당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보험 살인사건을 소재로 사람의 생명이 돈보다 경시되는 세상에도 살아나가게 하는 힘은 인간에 대한 믿음과 사랑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덴의 동쪽’ 등을 쓴 박승혜 작가가 새로이 집필을 맡았으며, 현재 주요 배역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작사로 나선 마스이엔티는 드라마 및 영화 제작, 매니지먼트, MCN 사업 등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에는 웹드라마 ‘점핑걸’을 제작한 바 있다.

‘원조 한류 프린스’ 김정훈을 비롯해 배우 안내상, 우현, 송영재, 황태광, 하은설, 가수 김현성 등이 소속돼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