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촬영장에서 포착된 전혜빈의 모습이 화제다.
전혜빈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 역을 맡아 학벌과 미모, 능력을 두루 갖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사원증을 들고 즐거워하거나 사무실 책상에 앉아 구두를 벗어놓으며 직장인들의 모습을 반영,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어떤 각도에서도 돋보이는 세련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오해영`의 한 관계자는 "오피스라 하면 오피스룩에만 초점을 맞추는 배우들이 대다수인데 전혜빈씨는 오히려 사무실 속 소품이나 상황에 더 신경 쓴다. 짧은 장면이라도 최대한 일상적인 부분을 반영하려고 계속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상의하더라. 전혜빈의 연기가 호평 받는 이유가 있다"고 칭찬했다.
전혜빈이 연기하는 오해영, 일명 `전해영`을 향한 시청자들의 지지도 뜨겁다. 대립을 위해 1차원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니라 내면의 상처와 현실성을 부여하며 입체적으로 연기하는 전혜빈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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