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서현진, “거리낌 없이 친하다 말할 존재다”…여자들의 진한 우정

입력 2016-06-07 02:16  

박희본·서현진, “거리낌 없이 친하다 말할 존재다”…여자들의 진한 우정



박희본이 결혼이 눈길을 끈다.

박희본과 윤세영은 지난 6일 3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박희본을 축하하기 위해 배우 서현진도 하객으로 참석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녀들은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밀크로 데뷔해 그 우정을 아직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서현진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줬다.

그녀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고 2015년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박희본과 나란히 등장했다.

당시 서현진은 박희본을 여행 친구로 선정해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나한테 두 명이 있는데 그중에 한 명이 희본 언니다”라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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