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호흡 손호준, 휴가 계획지로 '만재도' 언급 '눈길'

입력 2016-06-08 07:37  


배우 차승원 손호준이 `삼시세끼`에 출연한다.
tvN 관계자는 7일 "두 사람이 7월 1일 첫 방송하는 `삼시세끼`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해진의 출연 여부는 미정이며, 이번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이다.
이들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이들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손호준은 만재도 편에 이어 옥순봉의 일꾼으로 불려가 활약했다.
그는 지난해 7월 방송됐던 tvN `삼시세끼-정선편` 게스트로 출연했으면서 옥순봉의 일일 짐꾼으로 활약했다.
또 그는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제작보고회 당시에 `쓰리 썸머 나잇`의 배경인 해운대와 만재도를 비교하는 질문에 "해운대 같은 경우는 모래사장도 있고 놀러가는 분위기다. 만재도는 섬이고 휴식보다는 삶 그런 거라서 느낌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휴가를 떠난다면 어디를 갈 것이냐는 질문에 `만재도`를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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