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식이 스카이다이빙 경험담을 전했다.
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래퍼 베이식과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베이식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베이식은 “40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며 “마치 3D안경을 끼고 강풍기를 맞는 느낌이었다. 떨어질 때 숨이 안쉬어지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베이식은 “보통 다이빙할 때 (소변이)찔끔 나온다던데”라는 정찬우의 말에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베이식은 지난 2일 앨범 ‘Nice`를 발매했다. (사진=베이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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