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쿠르트(회장 윤덕병)는 신제품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가 출시 3주 만에 30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10일치 섭취량이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있어 휴대가 용이하고 구미젤리 제형으로 물 없이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블루베리와 청포도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어 어른 뿐 아니라 아이도 비타민C를 충족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 유산균 분말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유산균은 `얼려먹는 야쿠르트`에 최초 적용됐으며 항산화 활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제품 표면에 유산균이 분말이 묻어 있을 뿐 아니라 젤리 모양을 야쿠르트 병으로 형상화해 유산균을 확인하고 섭취할 수 있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한국야쿠르트 김현미 마케팅팀장은 "이 제품은 비타민C 1일 권장량 충족뿐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유산균도 섭취할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 제품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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