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미자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공연 기획사 하늘소리 대표는 10년 동안 이미자에 대한 탈세를 폭로했다.
그는 1959년 데뷔해 현재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무대에 서고 있으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재벌설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미자는 재벌설에 대한 질문에 "많이 벌었지만 재벌은 아니고 생활이 조금 윤택해질 정도로 벌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TV, 전화, 집, 자가용 이런 걸 갖출 정도였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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