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한가림-한지안, 시대를 초월한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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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5 08:25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한가림-한지안, 시대를 초월한 눈부신 미모



난곡동 미녀삼총사의 절친 인증샷이 공개되었다.

9월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속 난곡동 셋방에서 친 자매처럼 지내며 우정을 나누는 윤아정(강인경 역), 한가림(배춘자 역), 한지안(오금순 역)이 드라마 속 복장을 한 채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정, 한가림, 한지안은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은 70년대 스타일이지만 현재의 걸그룹 못지 않는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윤아정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햇살처럼 눈부신 미소와 맑고 투명한 피부로 한 창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극중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폼생폼사녀로 나오는 한가림은 촬영장 밖에서도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하며 카메라 앞에서 신나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한지안은 수줍음 가득한 표정으로 차분하고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등 한 여름 폭염이 맹위를 떨치던 지난달 19일 경남 합천세트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현장은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상황이었음에도 배우들은 더위도 잊은 채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특히, 윤아정이 뜻하지 않은 일을 겪으며 무일푼으로 상경하여 흘러흘러 우연히 정착하게 된 난곡동 셋 방에서 만나 친자매와 같은 우정을 쌓게 되는 한가림, 한지인과는 만나기만 하면 즐거운 수다로 웃음 꽃을 피워 실제로도 친자매 같은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한다는 전언이다.

‘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밝은 태양을 그리며 짙은 어둠을 견뎌낸 1970년대의 한국영화를 빼 닮은 네 남녀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린 ‘저 하늘에 태양이’는 ‘내 마음의 꽃비’ 후속으로 9월 7일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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