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드라마 촬영 중 쉬는 시간 포착

입력 2016-09-05 09:36  



배우 태항호의 꿀같은 휴식시간이 포착됐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귀요미 내관 도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태항호가 다양하게 휴식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태항호는 신발과 관모를 가지런히 벗어둔 채편하게 누워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경치를 감상한 뒤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어 보이는 모습에서 쉬는 시간에도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극중 태항호는 김유정(홍라온 역)과 절친 케미를 발산하며 유쾌한 감초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위기의 상황에서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쉬는 시간에도 극중 캐릭터만큼이나 개성 있는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태항호가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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