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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정대세-이충성 인증샷 `훈훈`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
`UFC 불굴의 파이터` 추성훈과 축구스타 정대세, 이충성의 인증샷이 화제다.
추성훈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과 정대세, 이충성이 어깨동무한 채 활짝 웃고 있다. 특히 검게 그을린 피부로 야성미를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멋있다" "훈훈하고 보기 좋다" "정대세 얼굴 많이 탔네" "추성훈 형, 정글의 법칙 또 갑시다"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대세는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이충성은 우라와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추성훈은 지난해 UFC와 재계약,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