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테스트 참여자 대상, 40만원 상당 미팅파티 초대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20~30 미혼남녀 대상 `만남에서 연인까지`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12일 종로 65th AVENUE레스토랑에서 열릴 이번 미팅파티는 가연 홈페이지 내 러브테스트 참가자 40명(총 20쌍)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미팅파티는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장려하면서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로맨틱한 장소에서 이성과의 만남을 주선한다. 또 참가자 서로간의 호감 등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미팅파티 참가자에게는 와인과, 스카프,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러브테스트 참여는 이번 달 말일까지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 참가 확정발표는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미팅파티 관계자는 "기존 미팅파티는 가연 정회원이나 제휴 협력사 임직원 및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던져진 만큼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미팅파티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미혼남녀의 만남 주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가연결혼정보회사 미팅파티 문의 및 후기는 담당전화나 가연 결혼정보업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연은 창립 10주년를 기념해 ▲성혼 시, 결혼정보회사 가입비 50%를 돌려주는 `맞춤 가입 서비스`도입 ▲결혼정보회사 등급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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