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 혜화동 소재 카페 겸 와인 바 `혜화랑`이 오픈했다.
혜화랑 대표가 유년기를 보낸 한옥 고택을 개조해 만들어진 혜화랑은 아기자기한 입구와 작은 정원을 가진 공간으로 꾸며졌다.
혜화랑에서는 커피, 티 그리고 디저트 등의 카페 메뉴가 상시 주문 가능하다. 또한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와인들과 이에 어울리는 찹스테이크, 그릴드 베지터블 등 사이드 메뉴들이 준비 돼 있다.
혜화랑 한성일 소믈리에는 "작은 룸과 시원한 마당 공간은 소규모 모임에 적합하며 여유롭게 와인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