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170.24
3.09%)
코스닥
1,160.71
(54.63
4.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음주운전 호란, 술버릇 뭐길래?.. "보헤미안 스타일"

입력 2017-01-10 10:08   수정 2017-01-10 10:08


가수 호란이 음주운전으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된 가운데 호란의 술버릇이 재조명 받고 있다.

가수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14년 KBS W `시청률의 제왕`에 함께 출연한 호란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레이디 제인은 "홍대에서 술 취한 호란을 본적이 있다"며 "맨발로 길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있었는데,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들고 있더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호란임을 알아보는데도 개의치 않더라"며 "자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호란은 "만취한 모습마저 보헤미안 스타일이지 않냐"고 애써 해명했다.

한편, 음주운전 호란은 지난 2004년과 2007년 그리고 지난해 9월 모두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아 `삼진아웃`에 걸려 2년간 운전면허 취득이 불가능해졌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