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017년형 그램 14의 무게가 860g으로 세계 25개 국가에서 판매 중인 약 70종의 14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15인치대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정받은 그램 15에 이어 두 번째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습니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배터리 용량을 크게 늘려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한 `올데이` 그램을 내세우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올데이` 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별로 각각 최대 24, 23, 2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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