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2’ 한채영, “독보적 미모로 걸그룹 세계 평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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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8 18:41  

‘슬램덩크2’ 한채영, “독보적 미모로 걸그룹 세계 평정할 것”



슬램덩크2 한채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슬램덩크2 한채영이 이처럼 관심을 받는 이유는 `대륙의 여신`에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배우 한채영이 걸그룹 멤버로 변신하기 때문.

한채영은 오는 10일 첫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합류했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바비인형`으로 불렸던 지난날을 잊고 `허당` 매력을 잔뜩 발산할 예정이다. 물론, 독보적인 미모로 걸그룹 세계를 평정하겠다는 야심은 숨기지 않았다.

한채영은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제가 춤, 노래와 거리가 멀다"며 "음치에, 몸치에, 남편 말로는 박치까지 있다고 한다"고 이실직고했다.

그러면서도 "꿋꿋이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사실 사람이 누구나 욕심은 다 있지 않냐. 다들 반대하지만, 마지막엔 제가 꼭 우리 걸그룹 `언니쓰`의 `센터`를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에 옆에 있던 멤버들은 손사래를 치며 만류하기도.

한채영은 "예능을 한 번도 안 해봤지만 이런 기회를 한 번 놓치면 다신 안 올 것 같아서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멤버들도 맘에 들고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여자 7명이서 숙소생활을 하는 게 불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촬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그냥 놀러왔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다"고 강조했다.

한채영은 센터 후보를 얘기하다가 "제가 실력이 최하라고 생각했는데 매우 기뻤던 건 홍진경 언니를 (첫번째 평가에서) 이겼다"며 "꼴찌는 안 될 수도 있다"고 `스포일러`를 유출했다. 이에 홍진경이 옆에서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시즌1에서 시청자의 호평을 받은 `걸그룹 프로젝트`를 중심축으로 가져가면서 사이사이에 일곱 멤버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그린다.

10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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