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과 배우 강해인이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전했다.
6일 보도에 따르면 장진영과 강해인이 올해 10월 서울 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진영은 KBS2 `언니들의슬램덩크2`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하고 있다.
앞서 그는 2002년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블랙비트로 데뷔한 바 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하며 1집으로 막을 내렸다.
이어 그는 솔로 앨범 등을 내기도 하며 `퀘스천`이라는 그룹을 재결성하기도 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등 유명 아이돌들은 물론 연습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에 장진영은 `언니들의슬램덩크`로 최근 높아진 인기에 소감을 전했다.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블랙비트`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사진과 "블랙비트 잠깐이지만 실검 1위 보고 있나. 심재원 황상훈. 조만간 단체 영상 올려야 할 듯. 15년 만에 춘 춤과 노래. 날개 데뷔곡. 아직 기억하고 있는 게 신기. 겁나 창피. 제자들 보기 민망.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심 감사"라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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