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물량 중소형 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 특화설계로 눈길

입력 2017-04-13 09:59  

- 중소형 아파트 식을 줄 모르는 인기, 건설사들 특화설계 도입해 수요자 이목 끌어
- `호수공원 대명루첸`, 전 가구 73㎡ 틈새면적 단일구성에 알파룸, 드레스룸까지 적용
-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 공원부지 토지수용 확정, 도로 및 공원 조성사업 본격화




주택시장이 규제강화, 불안정한 대출금리 등으로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형 타입 아파트를 향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발표한 지난해 청약경쟁률 상위 10위권을 모두 중소형 주택형이 차지했으며 평균 1256.6대 1의 경쟁률에 육박하는 청약결과를 보였다. 1위를 차지한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전용 59㎡ A 타입의 중소형 아파트이며, 청약경쟁률 2061대 1을 기록했다. 또 2위와 3위인 `캐슬앤파밀리에디아트, 디에이치아너힐즈`도 각각 2048대 1, 138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중소형 아파트이다.

중소형 타입이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합리적이고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 성향이 주택시장에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용적 소비 성향은 신혼부부를 비롯해 자녀를 출가시킨 중년 부부, 어린 자녀를 둔 젊은 가구,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싱글족 등 소규모가구에 두드러진다.

여기에 건설사들의 설계기술 발달로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배치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해진 점도 한 몫 했다. 중소형 타입 수요가 늘며 건설사들도 소비자의 눈길을 끌만한 특화 설계를 도입한 아파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같은 면적이라고 공간 활용도를 얼마나 높이느냐에 따라 분양 성적이 좌우되는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 인기가 높아져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건설사들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최근에는 중소형 면적에서도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배치해 실제 면적 대비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전 가구 선호도 높은 73㎡ 구성에 알파룸, 드레스룸 수납공간 특화한 `호수공원 대명루첸`

울산에서는 대명종합건설의 중소형 특화설계 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이 분양 중이다.

45년 전통의 건설사인 대명종합건설의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울산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을 이어 울산의 랜드마크로 나아갈 전망이다. 대명종합건설은 `경기도 하남 U-CITY`와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시킨 이력이 있다.

울산시 남구 야음동 401-1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대지면적 3만2622m², 연면적 12만2657m², 전용면적 73m²A(629세대), 73m²B(188세대) 총 817세대 규모로 지어졌으며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73m² 중소형 단일구성으로 지어진다.

규모는 대지면적 3만2622m², 연면적 12만2657m², 전용면적 73m²A(629세대), 73m²B(188세대)로 총 817세대다. 전 세대는 전용 73m² 중소형 단일구성이며, 평면을 10m² 줄이는 대신 혁신설계를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감소한 평면만큼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돼 가성비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로 옆에는 247만9338m²규모의 호수공원이 있다. 자연친화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된 호수공원 대명루첸 인근에는 여천천, 신선산, 남산근린공원, 울산대공원 등도 가까워 눈길을 끈다.

편리한 생활인프라 역시 빼 놓을 수 없다. 근거리에서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굿모닝병원, 울산시청 등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 1분거리에는 야음초교가 있고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자랑하고 있다.

이 단지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도보 1분 거리에 야음 초등학교를 비롯해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등의 대형유통업체와 굿모닝병원, 울산시청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주거환경 또한 편리하다. 혁신설계를 도입해 평면을 10m² 줄이는 대신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기에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유러피언 스타일의 고품격 스트리트몰 상가를 설계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그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돼 있으며 알파룸(73m²A), 드레스룸 등 공간특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 차별화된 공간활용이 차별화된다.

한편, 또한 이미 입주가 완료된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은 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미매입 부지에 대해 얼마 전 지방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감정평가액으로 수용재결이 확정돼 주변도로와 공원을 조성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대명 측은 비록 지주와의 합의가 어려워 토지수용이라는 절차를 통해 예상보다 늦게 공원부지를 확보하게 되었지만 조속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신정동 대명루첸이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