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동안 미모 탓 "남자로 태어나고파" 토로, 왜

입력 2017-04-25 13:16  


성유리가 배우 유해진과 함께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성유리는 극강의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하지만 동안 미모와 피부 관리는 성유리 본인에겐 고충이나 다름없다.
성유리는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을 당시 피부관리 비법에 대해 "세안을 하고, 여러종류의 화장품을 꾸준히 발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성유리는 "여자들은 피곤하다. 할 게 너무 많다"며 "다음 생애에는 남자로 태어나고 싶을 정도다"라고 관리의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사진=KBS2 방송화면)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