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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들, 날로 증명되는 유전자의 힘…만화 뚫고 나온 ‘꽃미모’

입력 2017-07-07 12:50   수정 2017-07-07 13:26


배우 류진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아들 찬형과 찬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 출연했던 류진의 두 아들을 키가 훌쩍 더 자란 모습이다.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벌써부터 예사롭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인기웹툰 ‘치즈 인 더 트랩’ 남주인공 ‘유정’ 닮은꼴로 불렸던 찬호 군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꽃미모를 자랑한다.

류진은 “아들인지 딸인지”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7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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