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회에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 의류와 기능성 슈즈, 여성 가방, 액세서리 등 패션·섬유ㆍ슈즈ㆍ악세서리 분야의 수출유망기업이 참가해,
한큐, 킨테츠, 다카시마야 등 대형 백화점과 전문 상사, 패션 제조업체 포함 총 100여개 유력 바이어와 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일본 정부가 발표한 자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2015년 31.5%에 머물다가 지난해 상반기에 33.0%로, 하반기에는 38.1%로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한국 참가기업의 주요 타깃 고객층인 20~30대 젊은층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48.8%에 이르고 있어 시장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은호 KOTRA 일본지역본부장은 "향후에는 한국 패션을 현지 진출 중점 분야로 선정하고 수출 상담회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지사화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현지 진출 성공기업을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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