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원양자원이 코스닥에서 퇴출됩니다.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위원회는 지난 12일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중국원양자원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장폐지되는 주식수는 총 9785만9369주이고, 상장폐지 예고 기간은 13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증시에서 퇴출됩니다.
올초 1500대였던 중국원양자원의 주가는 지난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지난 3월 거래가 정지되기 전까지 966원까지 하락했습니다.
5월에는 상장폐지 이의신청을 제출해 거래소로부터 지난달 10일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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