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뉴스] 트럼프 측근 배넌 "한,미 FTA, 美에 도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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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5 09:15  

[외신뉴스] 트럼프 측근 배넌 "한,미 FTA, 美에 도움 안돼"



    5. 구글에서 일했던 여성 직원들이 남자 직원들보다 더 낮은 임금을 받으며 성차별을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실리콘밸리 및 IT 기업들의 잇따른 성차별 문화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조 바이든 미국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도덕적 리더십을 크게 훼손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그는 불법체류 청년들의 추방유예 프로그램인 DACA 폐지와 트럼프의 샬러츠빌 유혈사태 감싸기 등을 지적했습니다.

    3.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트코인 거래소인 BTC차이나가 30일 모든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행보는 중국 가상화폐공개 거래소의 폐쇄 조치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됩니다.

    2.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이 현재 0.25%인 기준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다수 정책위원들은 경제 지표가 갑자기 나쁘게 나오지 않는 한 앞으로 수개월 후 일부 긴축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합니다. 이번 한,중,일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아시아 순방인데요, 같은 시기에 베트남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도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5. KT가 올 초 공개한 인공지능 TV '기가지니'가 미국에 진출한다는 소식입니다.

    4.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이 NAFTA 재협상에서 5년 '일몰 규정'이 추가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몰 규정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협정 효력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유럽연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반영해 북한에 대한 제재를 더욱 확대했습니다. EU는 북한 미사일 발사에 책임이 있는 개인 8명과 단체 4곳을 제제 명단에 추가했다고 전했습니다.

    2.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은 법인세가 15%"라며 중국과 세계 경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표준 법인세율은 25%, 심지어 실질적인 법인세율은 45%에 근접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망신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1. 다음 주 뉴욕방문을 앞두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에 대응해서 자체 핵 개발을 한다거나, 한국에 전술핵을 다시 반입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5. 알리바바로 대표되는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온라인 시장이 중국 경제성장률의 65%를 차지하는 내수를 견인하고 있어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이 무난히 6.5%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4. 미국이 북한과 석유거래를 하는 중국 무역회사를 상대로 독자 제재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3. 한국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북한에 80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일본 정부가 부정적 견해를 나타냈다는 소식입니다.

    2. 한편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어제 인도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안보, 경제 등 전방위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미 FTA는 미국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의 심각한 상황이 FTA 재협상을 멈추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언제든 폐기 카드를 뽑아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전세원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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