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블랙리스트 명단엔 누가 올랐나?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9-18 17:19   수정 2017-09-18 17:29

MB 블랙리스트 명단엔 누가 올랐나?



이명박 정부 시절 작성된 이른바 `MB 블랙리스트` 명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 블랙리스트`에는 ▲이외수, 조정래, 진중권 등 문화계 6명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김규리) 등 배우 8명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등 영화감독 52명 ▲김미화, 김구라, 김제동 등 방송인 8명 ▲윤도현, 신해철, 김장훈 등 가수 8명 등의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담겼다.

이들은 당시 MB 정권을 향한 정책 비판 등의 소신 발언으로 주목 받았으나, 외압 등으로 인해 방송출연 및 중단, 소속사 세무조사, 집중적인 비난 여론 등의 불이익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는 18일 "이명박 정부 시절 일어난 `MB 블랙리스트` 사건도 조사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사위에 따르면 최근 MB 블랙리스트 보도 이후 당시 사건에 대한 제보와 조사신청 접수가 확대되고 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