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열린 `신반포22차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공사 선정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으로 응찰했으며, 참석 조합원 중 8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총 예정 공사비는 576억원 규모입니다.
신반포22차 아파트는 서초구 잠원동 65-33번지에 지하2층~지상33층 아파트 2개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총 168가구로 신축될 계획으로, 조합원 분을 제외한 36가구를 일반에 공급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첫 강남 재건축 수주를 발판으로 서울지역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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