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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윤홍근 회장, 패밀리 살아나야 본사가 산다더니

입력 2017-11-14 13:45  


BBQ 윤홍근 회장이 프랜차이즈 가맹점 점주 상대로 ‘갑질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창사 22주년 기념행사에서 한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9월 1일 그룹 창사 22주년을 맞아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BBQ 윤홍근 회장이 강조한 것은 바로 패밀리 정신이다.

이날 BBQ 윤홍근 회장은 기념 행사에서 “앞으로 투명하고 선진적인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이념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지난 2007년 3300만원을 지원하며 시작된 BBQ의 패밀리 장학금이 현재까지 총 15억 2000여만 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번 갑질 사태와 크게 엇갈리는 행보로 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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