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C LED는 자외선 가운데 파장이 200~280나노미터(nm)로 짧은 자외선을 방출하도록 설계된 첨단 반도체 광원입니다.
당초 업계에서는 오는 2020년에야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LG이노텍은 이보다 2년이나 앞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LG이노텍은 이번 기술개발로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부터 빌딩과 자동차의 공조시스템이나 수처리 장치까지 더 다양한 분야에서 UV-C LED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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